‘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는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 관람자가 실제 그랜저를 직접 운전한다는 가상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극장 관람석 의자의 진동과 움직임을 통해 차간거리 자동유지기술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고에서 운전자가 선루프를 열었을 때는 관람석에 바람과 향기를 불어넣어 가상운전 체험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광고 제작에는 3D영화 바람을 몰고 온 영화 ‘아바타’ 촬영팀이 함께해 고품질의 완성도 높은 4차원(4D) 영상을 제작했다.
한편, 현대차는 CGV극장에서 4D광고를 통해 가상으로 그랜저를 시승해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말 48시간 동안 ‘5G 그랜저’를 실제로 시승해 볼 수 있는 ‘특별 VIP 시승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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