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 모니터 독창적 디자인으로 4년연속 1위 도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4 11:00

수정 2011.01.02 13:50

“삼성 모니터가 독창적 디자인으로 4년 연속 세계 1위에 도전한다.”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1’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3차원(3D) 발광다이오드(LED) 모니터 950 시리즈’를 필두로 모니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들 모니터 신제품을 앞세워 올해 ‘4년 연속 전 세계 모니터 1위’에 도전키로 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CES2011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3D LED 모니터 950 시리즈는 비대칭적인 구조와 일체형 곡선 디자인이 특징.

이 제품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조형미와 개성적인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모니터 화면을 구성하는 얇은 두께의 패널이 하단부 스탠드까지 이어지며 우아한 곡선을 만드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울러 모니터 전면의 블랙과 뒷면의 메탈소재의 실버 색상이 강한 대조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울 수 없는 강렬한 독창적 디자인 인상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모니터 뒷면의 메탈소재 실버 색상은 메탈소재의 스탠드와 디자인과 컬러에서 통일된 아이덴티티를 구현, 프리미엄 품격 이미지를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메탈 원통 소재의 스탠드와 삼성만의 독자적인 이중사출(ToC) 공법을 적용, 깔끔하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는 3D LED 모니터 750 시리즈도 함께 출품한다.

/hwyang@fnnews.com 양형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