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KB투자증권, 전임직원 떡국 점심식사로 새해 시작


KB투자증권 전체 임직원은 3일 서울 여의도 본사 구내식당에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신묘년 새해를 시작했다.

새해 첫 업무 전 간단한 시무식으로 시작하는 일반적인 신년 풍경과는 달리 KB투자증권은 이날 노치용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다 함께 떡국으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편, KB투자증권은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리테일사업 기반 확대를 중점 추진사항으로 수립하는 한편 홀세일(Wholesale) 사업의 경쟁력 제고, 계열사와의 시너지 증대,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성장기틀 마련 등의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경쟁력있는 종합금융투자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세웠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