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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올해 워크아웃 졸업하겠습니다”

우림건설은 3일 서울 서초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어 올해 매출 6000억원, 수주 6400억원을 달성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을 졸업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준공 사업장의 우수협력업체 8개사에 대한 감사패도 수여했다. 심영섭 우림건설 회장(왼쪽 다섯번째)과 김진호 총괄사장(왼쪽 여섯번째)이 협력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