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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PCB성장 매력 발산

유진투자증권은 5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통신장비 르네상스로 PCB업체 중 최상의 성장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목표주가 5200원을 유지했다.

변준호 애널리스트는 "이수페타시스의 기업가치 증폭국면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는 지난 2006년 글로벌 3G 통신장비 투자 이후 5년 만인 올해 4G 투자를 시작, 내년 중 대규모 4G 투자 확산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