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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LED 특허로 “실적 폭증에 주가 대박”까지 터진다!

지금 곧바로 급등세로 진입하여 날아가버릴까 너무나 긴급한 상황이다!

작년 누적 수익률 500%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에 이어 올해 연초부터 잡기만 하면 급등시세가 속출하고 있다. 1억 원만 투자했어도 1년 만에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 있었다.

지난 주까지 필자는 무조건 개별 테마주를 잡아두라고 그렇게 강조했다. 시장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냐, 모르는 사람이냐에 따라 이렇게 종목 선정 자체가 다르다. 개별 테마주를 귀신같이 포착하는 능력은 대한민국에서 견줄 수 없을 1위 전문가로, 지금 곧바로 수직 상승하여 상한가로 치달을 [대선 + 정책 수혜 1순위 세력매집 종목]을 긴급 공개한다.

오늘 종목은 이 수익률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회심의 종목이다. 젬백스 500%, 파트론 700%의 수익률은 이 종목에 비하면 준비운동에 불과하다.

더 이상 긴말 하지 않겠다. 딱 잘라 말하면 오늘 종목은 작년까지 500% 이상의 급등한 기존 대박 종목들을 완벽하게 뛰어넘을 급등의 에너지가 흘러 넘치는 종목이다. 증시 역사상 기록적인 수익률을 기대하는 종목으로 필사의 마음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기 바란다.

먼저 오늘 긴급 추천주의 기업내용이 대박을 넘어 초대박 수준이다.

[AMOLED + 스마트폰/태블릿PC 필수부품 업체]로 국내 시장점유율은 무려 70%를 넘는 독과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30%대로 경쟁기업들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규모를 자랑한다.

점유율이 이 정도니 실적개선세가 충격이 아니라 엽기적인 수준이다. 작년까지 대규모 투자가 진행됐고, 3분기부터 본격적인 투자회수기에 들어갔다. 돈을 벌기 싫어도 쏟아져 들어오는 초 호황기라는 말이다. 영업이익이 [3분기에만 200% 가까이 폭증]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군들의 매출이 급증하면서 채산성이 급격하게 좋아지고 있다.

이게 다가 아니다. 국내 S그룹, L그룹뿐 아니라 일본의 도시바를 비롯해 SEC, 노키아 등 글로벌 업체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바로 [LED조명 + AMOLED 관련 특허 기술과 실적] 때문이다.

LED 조명시장은 2015년까지 규모가 최소 140조대로 성장할 완벽한 블루오션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LED 조명 필수부품을 자체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하면서 이제는 앉아서 돈을 쓸어담는 때가 왔다.

여기에 더욱 경악스러운 점은, 이미 돈을 쓸어 담고 있는 분야가 올해 정책에서 가장 1순위로 지원해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분야라는 점이다. 지식경제부뿐 아니라 차기 대선 후보들 모두 이 산업 분야를 대한민국의 사활을 걸 차세대 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선 + 정책 수혜주로 폭발적인 급등세가 임박했다.

기관이 100만주를 가져갔다. 미국계에서 들어온 핫머니가 3개월 간 잔인한 매집을 끝내자 이제는 기관까지 나서고 있다. 세력성 핫머니의 괴력은 상한가 한두 방으로 끝나지 않는다. 주가 폭등의 끝을 보는 것이 바로 세력성 핫머니의 특징이다.

과거 홈센타가 1,000% 폭등한 것을 기억한다면 이 종목이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

고작 저출산 관련 정책 얘기로 폭등하고 있는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컴퍼니 같은 자잘한 종목들과는 비교하지 말기 바란다. 이 종목의 폭발력은 그 따위 자잘한 급등주와는 비교될 수 없다.

최소한 200조 이상 시장이다. 여기에 정배열을 이제 막 완성하면서, 기관과 외인이 대놓고 끌어올릴 시기가 임박했다. 지금 당장 물량확보에 나서기 바란다.

파트론 400%, 기아차 800%의 수익률이 부러운가?

그럼 파트론, 기아차의 초기 성장성보다 월등하고, 극단적이다 못해 서러울 정도로 초저평가 중인 이 종목을 잡으면 된다. 지금 필자가 500 종목 이상 분석을 끝냈는데, 결국 이 종목밖에는 없다.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던 파트론과 기아차를 사람들이 비웃어도 뚝심으로 추천하여 대박수익률을 내 드린 전문가가 필자 밖에 없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더 설명하지 않아도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첫째, 대선 + 정책 테마의 괴력! 홈센타 1,000% 급등을 넘긴다!

드디어 대선테마와 정책테마의 수백%, 수천% 급등세가 나오는 장세가 왔다. 그 동안 200-300% 수익에 만족했는가? 그럼 이제부터는 “0”을 뒤에 하나 더 붙여도 될 정도로 폭등랠리가 이어지는 장세가 왔다.

대선 관련주와 정책 테마의 괴력을 경험했다면, 지금 이 종목은 절대 놓치면 안된다. 모든 대선 후보가 이 종목이 하고 있는 사업을 대한민국을 먹여살릴 산업으로 꼽고 있다. 홈센타 1,000%를 넘기는 기록적인 수익을 노린다!

둘째, 본격 투자회수기! 국내 시장점유율 70%!

동사의 장점은 돈을 벌기 싫어도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투자회수기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국내 시장점유율이 70%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30-40%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LED 조명 등 새로 생기는 시장에서는 모두 동사의 제품을 쓸 수 밖에 없다. 앞으로 이 종목의 실적 폭증세는 감히 비교할 업체가 없을 정도로 강력할 것이다.

셋째, 기관 100만주 배팅! 미국계 세력성 핫머니 철저 매집!

필자의 추천으로 급등했던 모든 종목을 지금 잊기 바란다. 400% 폭등한 수산중공업, 250%의 베이직하우스, 한국콜마, 2주 만에 100% 터진 평산 등은 이제 의미가 없다. 기관이 이 작은 종목을 한방에 100만주 쓸어가 버렸다. 이미 미국계 세력성 핫머니들이 철저하게 매집한 이후에, 바닥권에서 이제 막 시작하고 있다. 감히 얼마나 급등할지 함부로 예단하지 말아라.

넷째, 준비는 끝났다! 파트론 700%를 넘길 유일한 급등 임박주!

수 개월 전부터 확실하게 급등을 준비해 온 상태로 더 이상 세력들도 누를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 즉, 급등 시세가 터지는 추세에 돌입하는 것이다. 파트론의 상승 초기의 형태와 너무나 비슷하다.

오히려 실적 성장성과 극단적으로 저평가 된 주가는 그 이상의 흐름을 넘볼만한 힘을 보여준다. 증권가에 큰 대물이 하나 뜬 것이다. 준비된 급등주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여의도 모 투자자문사 임직원이 선정한 1월 5일 데이트레이딩 매매 선호 종목은 3노드디지탈(900010), 서한(011370), 에코플라스틱(038110), 두산엔진(082740), 코라오홀딩스(900140) 이며 최근 주가의 모멘텀은 다음과 같다.

3노드디지탈(900010): 중국 희토류 수출 쿼터 감축에 따른 수혜.

서한(011370): 박근혜 대선 행보 움직임으로 인한 묻지마 단기 급등.

에코플라스틱(038110): 차량 경량화 관련 테마주로 단기 상승 중
두산엔진(082740): 신규 상장기업으로 공모가 대비 35% 초과 상승
코라오홀딩스(900140): 라오스 차 시장 본격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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