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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라이프―KBS본부 장례서비스 지원 MOU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6 05:15

수정 2011.01.05 22:34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설립한 상조회사 The-K라이프(예다함)는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장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예다함은 법인영업을 통해 절감되는 마케팅 비용을 상조 상품에 가입하는 노조원에게 납입금 할인 형태로 혜택을 제공해 줄 예정이다.
또 가입자는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 명의로 근조기와 일회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The-K라이프 박만수 전무는 “법인제휴를 통해 예다함은 영업을 위한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절감된 비용은 법인 구성원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라며 “법인 관계자들이 복지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예다함은 한국투자증권, 유진자산운용, 포스코건설 등과도 상조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