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는 5개구 공동추진사업이 가능한 23개 사업에 모두 106억9600만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은 △장애인 성건강 프로그램 △정신장애인 토털케어 서비스 △취약가정 방역소독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 △아동발달지원서비스 △건강안마서비스 △아동정서발달 및 치유서비스 △아동건강관리서비스 △일곱빛깔 뮤지션 △아이리더프로젝트 △장애아동보조기기 렌털서비스 △취약계층 재무설계 등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2월부터 2012년 1월까지 12개월이며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대전 서구 향촌길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시민의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수요에 맞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시 복지정책과(042-600-3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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