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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 안티에이징 기능성 파운데이션 선보여


프랑스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클라란스는 안티 에이징효과를 지닌 신개념 메이크업 제품 ‘뉴 엑스트라 퍼밍 파운데이션 SPF 15’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엑스트라 퍼밍 파운데이션 SPF 15’는 클라란스가 최초로 사용한 왕질경이 추출물을 통해 피부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당화 과정을 억제하여 피부에 탄력과 유연성을 더해주며, 스킨 타이트닝 성분 오트 슈가는 피부를 부드럽게 조여주어 얼굴 선을 정돈해주는 효과를 준다.

또한, 화이트 티 추출물은 공해, 활성 산소, 유해 환경인자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미세 주름의 생성을 억제하며, 미세한 100% 미네랄 필터 성분으로 구성된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 자외선, 활성 산소, 공해를 차단하는 3중 보호 작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라란스 프로덕트 매니저 김지수 과장은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실내 환경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켜 피부 탄력과 유연성이 감소되기 쉽다”라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클라란스의 엑스트라 퍼밍 파운데이션은 결점없는 완벽한 피부 표현은 물론 에센스 한 병을 다 부은듯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란스 뉴 엑스트라 퍼밍 파운데이션(30ml)의 가격은 5만7000원이며, 전국 클라란스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