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는 올해 매출 목표치를 1400억원으로 잡고 전국적 유통망 확대와 마케팅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이를 위해 △유통채널 강화△매장 현장 영업력 강화△인테리어 소품 판매 확대△중국 시장 진출 △능동적 기업 문화 조성 등 5가지 전략을 세우고 이를 적극 수행해나갈 방침이다.
이와함께 까사미아는 올해의 부띠끄 호텔과 스토리지(storage)라는 두 가지 신사업에 진출한다.
까사미아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뉴삼화관광호텔을 200억원에 매입해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오는 3월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까사미아는 지난해에도 2009년 기록한 매출액 770억원보다 30%이상 성장한 1000억원(잠정치)을 달성했다.
/leeyb@fnnews.com이유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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