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연구원은 “2010년 4분기에 내용면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이익 모멘텀이 재차 부각될 것”이라며 “작년 일본 시장에 이어 올해는 인도,미국 시장 수출 성장으로 해외 매출 성장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스마트폰 및 태블릿 가입자수 증가로 2011년 스위치 국내 매출 전망 긍정적이고, 시스코의 G-PON 장비업체 인수합병(M&A)이 예상보다 늦어져 동사와의 G-PON 장비 ODM 공급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6개월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유지했다
/winwin@fnnews.com 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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