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연구원은 “기술적으로도 국채선물 일봉 120MA 하회와 주봉 데드크로스로 약세 지속이 예상된다”며 “되돌림시 듀레이션 축소와 커브 스티프닝 전망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나대투증권은 “컨센서스는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일 민간 고용지표 호조로 주말 미 실업률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표 호조로 미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약세로 시작한 이후 은행권의 국채선물 매도 확대로 금리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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