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삼성의 바이오 프로젝트” 청담동 상위 1% 사모님들이 매집한다!

필자는 금일 2011년 첫! 급등직전의 종목 하나를 발굴하여 다급히 추천하려 한다.

2011년! 첫 급등주는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이번 주를 기점으로 증권가가 발칵 뒤집힌다. 극비리 ‘제2의 코코’가 예정되어 있어 주가가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폭등 임박주라 것을 절대적으로 잊으면 안될 것이다. 1급 재료는 회사 주식담당자마저도 모르는 엄청난 기밀의 정보이며 2011년 첫! 급등주로 시장에 알려지게 될 것이다.

여기에 거대 메이저 세력의 매집까지 끝이 났기 때문에 이 종목은 조만간 급등이 시작되면 솔직히 왜 올라가는지 이유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제 내년이 되면 전 세계 의학, 약학, 생물학계가 발칵 뒤집어진다. 왜냐하면 그 동안 인간질병을 극복할 의학기술의 근간을 바꿔버릴 새로운 BT혁명기술이 탄생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동사는 극비 개인 게놈 프로젝트를 게놈연구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인데, 이제 내년에 본격적인 단계에 이르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파장은 과히 한국 주식시장을 폭등의 도가니로 뒤 엎고도 남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최근에 S사의 바이오 시밀러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동사가 실질적인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는 사실은 일부 내부자 또는 상위 1% 주포들 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놀라운 고급정보를 알아냈다.

이 부분은 종목노출 우려로 이곳 지면에 거론할 수 없다. 다만 도무지 얼마나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길래 국내 굴지기업과 공동으로 연구를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을 정도이다.

분명히 이야기 하지만 이 종목은 폭등하기 전에 바닥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간은 불과 지금부터 며칠간이 될 것이다. 망설이다 아차 하고 놓치면 그때는 한달 내내 날아가는 것만 쳐다보며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업체는 세력들이 수십 배 시세를 날리기 위해 가장 선호하는 저가주임에도 불구하고, 연 매출 폭증하며 실적 가치주로 시장에 부각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인류 의학산업을 독식할 초대형 프로젝트가 성사된다는 소식에 정보력 뛰어난 외국인이 독단적으로 지분을 쓸어 담고 있다. 그리고 거대한 자금을 가진 세력이 오랜 기간 표시 나지 않게 매집 과정이 이루어졌고, 2년 동안 지루한 기간조정까지 거쳐왔기 때문에 현재 개인들의 물량은 대부분 떨어져 나간 상황에 유통물량까지 씨가 말랐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분명하게 이야기 하지만, 이 종목은 재료가 공개되는 순간 모든 투자자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설프게 터져도 수 백% 기본이다. 여기에다 시장에 풀린 핫머니의 무차별적인 유입까지 감안하면, 상한가를 밥 먹듯 말아 올리며 조선선재의 26연상을 뛰어 넘을 2011년 1월장 최대의 돌풍주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필자를 믿고 청취하시면 대박의 기쁨을 만끽할 것이다.

이 종목은 말로만 듣던 대망의 폭등주로, 재료의 폭발력을 감안하면 조선선재 26연상은 물론 40연상의 리드코프 기록마저도 깰 무시무시한 종목이니 만큼, 이 종목을 매수한 후에 상한가 10방 정도에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된다.

장마감전 무조건 공략해 나가시기 바란다. 이 종목을 놓친다면 앞으로 5년은 큰돈 벌 기회가 없을 것이다. 증권가에서 필자만 알고 있는 1급 기밀의 정보를 흘렸다가 이 종목을 놓치고 만다면, 아마 분해서 잠도 오지 않을 것이다.

여의도 D증권 본점 객장 개인 투자들이 선정한 1월 10일 단기 매매 선호 종목은 롯데미도파(004010), 액트(131400), 케이디씨(029480), 제이튠엔터(035900), 성융광전투자(900150) 이며 최근 주가의 모멘텀은 다음과 같다.

롯데미도파(004010): 롯데쇼핑과의 합병 기대.

액트(131400): 신규 상장주로 최근 신규 상장 테마 단기 강세
케이디씨(029480): 3D TV 본격 성장에 따른 테마 부각 기대
제이튠엔터(035900): JYP 박진영 우회상장 기대
성융광전투자(900150): 유럽서 태양전지 모듈 주문 증가추세.

■ ARS 정보 이용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 별도)이 부과 됩니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관심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종목 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파이낸셜뉴스와는 무관하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