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처분 주식은 지난 2008년 11월 아태위성산업과 흡수합병으로 보유하게 된 총155만여주의 자사주다. 당시 1주당 취득가액은 4316원, 이번 1주당 처분가격은 7790원이다.
회사 측은 “7일 기관투자자에 처분하며 확보한 자금은 시설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처분 이후 AP시스템은 6만800주(0.28%)의 자사주를 남기게 된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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