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기아차, 용평리조트 기아라운지엔 커피가 공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7 10:48

수정 2011.01.07 10:48

▲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 스키장에 마련된 기아차 현장 홍보관인 ‘기아 라운지(Kia Lounge)’에서 모델들이 포르테 해치백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아 라운지’는 스키, 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 누구나 방문해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기아자동차가 용평리조트에 기아차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는 다음달 6일까지 한 달 동안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 스키장에 기아차 현장 홍보관인 ‘기아 라운지(Kia Lounge)’를 운영하고 쏘울, 포르테 해치백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따뜻한 음료와 함께 인터넷(Wi-Fi) 서비스, 스마트폰 충전 서비스, 스키 장갑 클리닝 서비스, 기념 사진 촬영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쏘울 광고 주인공인 쏘울 햄스터를 등장시켜, 기념 사진 촬영을 함께하는 등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기아차 로고 및 포르테(Forte) 차명으로 장식된 복장을 착용한 ‘포르테 가이’가 보드 퍼포먼스를 펼치고, 리프트 탑승 및 하차를 지원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기아차 관계자는 “용평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올 겨울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기아 라운지’를 마련했다”며“보다 많은 고객들이‘기아 라운지’를 방문해 기아차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쏘울과 포르테 등 기아차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