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마다 있는 호텔 등급 심사는 한국호텔업협회가 선임한 전문가들이 객실, 식음, 소방, 전기, 통신과 음향, 직원 복리 후생 등을 평가한 뒤 결정한다. 평가 항목은 총 100여개로 100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이 되야 특1급 호텔로 인증받을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김광욱 사장은 “그동안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특1급 같은 특2급 호텔’이란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면서 “진정한 특1급 호텔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이번 승격의 기쁨을 고객과 나누기 위해 ‘고객 축하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중이다./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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