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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섬산연 부회장“ 세계4위 섬유강국 실현에 노력”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10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섬유·패션인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신년하례와 축하공연(뮤지컬 갈라쇼), 만찬 등의 행사가 열린다.


김동수 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 4위의 섬유강국 실현’ 을 목표로 국내 섬유·패션산업을 선진국형 고부가치산업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업계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미, 한-EU FTA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업계의 노력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섬유산업연합회는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신섬유 개발 로드맵’ 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통한 촔연구개발(R&D) 및 스트림(제조 공정)간 협력 확대 촔각종 전시회 개최를 통한 수출·마케팅 강화 촔FTA 효과 극대화를 위한 각국과의 국제통상 및 교류 협력 강화 촔교육훈련 및 섬유·패션산업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kjung@fnnews.com 정상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