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BMW 코리아, 폴 포츠에 의전차량 제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7 15:49

수정 2011.01.07 15:48


오는 9일 방한하는 폴 포츠가 BMW 의전차량을 탄다.



BMW 코리아는 1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1 희망나눔콘서트’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하는 폴 포츠에게 액티브하이브리드 7과 그란투리스모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폴 포츠는 2007년 영국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을 차지해 스타덤에 오른 ‘희망의 아이콘.’

BMW 코리아 관계자는 “폴 포츠의 다섯 번째 한국 방문을 기념해 문화 마케팅적 차원에서 준비했다”면서 “희망찬 새해를 열어 감동적인 시간을 함께 나누자는 ‘2011 희망나눔콘서트’의 취지가 BMW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잘 어울려 추진하게 됐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를 비롯, 톰 크루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한국 방문 시 다양한 의전차량을 제공해 왔다.



/polarispark@fnnews.com 박소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