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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만든 작품


한파가 계속된 7일 서울 응암동 불광천변 물레방아에 고드름이 얼어 운동을 나온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서동일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