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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억 투자 그린벨트 주민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9 11:00

수정 2011.01.07 17:49

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주민지원사업에 430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그린벨트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편의 등을 위해 마을 진입도로와 농로, 소공원 등을 조성해 주는 것이다.


국토부는 13개 시도에서 자금지원을 요청한 145개 주민지원사업에 필요한 535억원 가운데 4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국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2001년 이후 지난해까지 1798개 주민지원사업에 5290억원을 지원했다.



/victoria@fnnews.com 이경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