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소액 기프트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09 15:43

수정 2011.01.09 15:43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신세계가 백화점과 이마트에서 1만원 단위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소액 기프트카드를 선보였다.
9일 서울 중구 황학동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한복을 입은 모델과 아이들이 기프트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2011.01.09 박범준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