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33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일보다 1.87%(2000원) 오른 10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현 가격은 지난해 9월 17일 11만원을 기록한 이후 최고 가격 수준이다.
최근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있고, 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도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늘어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들어 외국인들이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수 행진을 이어오고 있는 것도 강세의 원인으로 풀이된다.
/yutoo@fnnews.com 최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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