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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 실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13개 판매사와 공동으로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 경제 캠프’를 오는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에서는 제주도 내 다양한 예술문화 테마파크 관람 및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함께하는 예술체험 및 펀드소개, 경매활동과 같은 경제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또 제주 승마, 감귤 및 세계 자동차 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이 캠프는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돼 참가비는 일체 무료다.

한편, ‘Tops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국내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어린이펀드로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한다.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으로 지난해말 기준 설정액은 1796억원 규모다. 최근 1년 수익률은 제로인 기준으로 27.1%다.

/sykim@fnnews.com 김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