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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정책소통’ 강화 위해 견학프로그램 운영한다

기획재정부가 학생.청년층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한국 경제의 현황과 주요 정책과제를 소개하는 ‘기획재정부 방문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재정부 소개, 경제 강연, 재정부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1회 방문 인원은 20∼50명으로 참석을 원하는 학교나 단체는 재정부 인터넷 홈페이지( www.mosf.go.kr)에서 프로그램의 세부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 youthvisit@mosf.go.kr)로 신청하면 된다. 첫회 방문 프로그램의 신청은 21일까지 접수한다.

/mirror@fnnews.com 김규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