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넥스트코드 79억원 유상증자 철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10 16:07

수정 2011.01.10 16:07

넥스트코드는 지난해말 결의한 79억원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10일 공시했다.


대신 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로 지난 6일 41억원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엄격해진 심사기준과 투자자보호를 위한 신뢰 높은 자료제출, 주간사 선정 등으로 긴급한 자금사용일정에 맞추기에 물리적 어려움이 있었다"며 "일반공모에 우선하여 타법인주식취득(뉴젠팜)을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1억원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