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

그림으로 보는 1월12일의 증시

코스피 지수가 2080선에 위치한 가운데 4·4분기 실적시즌이 다가왔다. 하지만 기업들이 대체적으로 4·4분기에 손실을 반영하려는 회계적 관행을 감안할 때 강한 모멘텀을 주기는 힘들어 보인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수 흐름에 베팅하기보다는 개별 종목 위주의 접근을 주문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