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은 16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게스 탠디 미소페' 부츠 초대전을 진행한다.
행사에서 이월상품은 50∼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게스의 앵클부츠는 6만9000∼12만9000원, 탠디의 롱부츠는 19만5000원, 미소페의 여성화는 8만9000원이다.
서울 잠실점에서는 같은 기간 7층 행사장에서 '유명 핸드백 프리미엄 상품전'을 연다.
서울 영등포점은 16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영캐주얼 패딩, 코트 페스티벌'을 통해 SOUP, 비지트인뉴욕, GGPX, 꾸즈 등의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현대백화점 서울 무역센터점은 16일까지 '수입 명품 초대전'을 열어 지미추, 멀버리, 마이클 코어스 등 수입 명품 의류·잡화 이월상품을 40∼50% 할인한다.
주요 상품으로 마이클코어스 핸드백이 58만1700원 등이 있다.
서울 미아점은 16일까지 '남성의류 시즌오프전'을 통해 캠브리지, 다반, 지오지아 등 남성 정장 겨울의류를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에서는 캠브리지 정장이 25만원, 다반 정장 29만∼39만원, 지오지아 정장이 13만원이다.
경기 중동점은 같은 기간 '패션잡화 특집전'을 열어 러브캣, 만다리나 등 브랜드의 핸드백과 캐리어를 할인한다.
러브캣 핸드백은 15만9000∼29만9400원, 만다리나덕 캐리어는 19만9000∼34만8000원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이번 주말 '2011 코스메틱 제안전'에서 SK-2 페이스 트리트먼트 에센스 세트를 15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에스티로더 퍼펙셔니스트 세트를 16만원에, 샹테카이 마스크세트를 12만1000원에, 크리니크 3스텝 케어세트를 7만원에 준비했다.
서울 강남점은 '요일별로 만나는 특가 식품전'을 열고 15일 호주산 찜갈비(100g)을 3000원에 판매한다.
서울 영등포점은 16일까지 '남성 아우터 대전'을 열고 맨스타캐주얼 다운점퍼를 15만9000원에, TI포맨 슬림핏 수트를 23만원에 마련했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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