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온몸으로 즐기는 낚시 쾌감 그랑메르’의 신규 맵 ‘단군섬’을 14일 공개했다.
동해맵의 중앙에 위치한 단군섬은 푸르른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담고 있는 풍류섬으로 중앙의 팔각정과 호수 주변의 작은 섬이 인상적이다.
특히, 2인 좌대에서 타유저와 함께 시와 음악을 감상하며 낚시를 즐기는 맛은 트롤링의 호쾌한 손맛을 강조하는 ‘그랑메르’에서 색다른 재미를 유저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빛소프트는 설명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그랑메르는 역동적인 재미와 정적인 재미를 모두 줄 수 있는 낚시 게임이다. 공개서비스를 얼마 남겨두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개발에 최선을 다해 유저들에게 낚시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그랑메르 홈페이지(g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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