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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화·유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작년 하이트컵챔피언십 우승자 장수화(22)가 소속사인 토마토저축은행 신현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50명과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장수화는 지난 15일 성남지역 성남동과 금광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10가구에 쌀 8포대와 연탄 3400장을 배달했다. 장수화는 “작년 한 해 골프팬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이런 봉사활동을 통해 다소나마 보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투어인 드림투어 상금랭킹 2위로 올 시즌 정규 투어 풀 시드를 획득한 김유리도 참가했다.

/olf@fnnews.com정대균 골프전문기자

■사진설명=지난 15일 경기도 성남에서 소속사 토마토저축은행 임직원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장수화(왼쪽), 김유리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