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동부화재 업계최초 자궁적출수술비 보장 100세청춘보험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17 14:48

수정 2011.01.17 14:48

동부화재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주요 진단비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연장한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100세 청춘보험’을 17일 출시했다.

상해, 질병, 의료비, 생활 리스크, 운전 리스크, 골프 담보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위험을 보장한다.
여기에 상해?질병수술비 담보와 하루 이상 중환자실에 입원할 경우 입원일당을 지급하는 중환자실입원일당 담보를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제왕절개술 다음으로 흔한 산부인과 수술인 자궁적출수술비 담보를 업계 처음으로 보장했다.
이밖에, 건강상담 및 진료예약, 병원 에스코트 등의 건강 관련서비스는 물론 고객이 원할 경우 간병사 소개나 장례 제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toadk@fnnews.com 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