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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씨에스,고객센터 운영 100% 재수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19 05:55

수정 2014.11.07 06:47

【대전=김원준기자】 토털컨택서비스기업 케이티씨에스(ktcs·대표이사 부회장 김우식)는 그동안 운영하던 고객센터를 100% 다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수주한 고객센터는 국민은행, 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등 모두 10곳으로 연간 127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또 재수주한 고객센터 가운데 2차례 이상 재계약한 기업은 국민은행 등 8곳이다.


케이티씨에스의 올해 컨택센터 예상 매출액은 535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440억원) 대비 22%성장할 전망이며 신규 수주를 통한 예상 매출액은 110억원이다.

현재 케이티씨에스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컨택센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카이라이프, 이스타항공 등 일반기업의 고객센터 운영 분야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넓혀나가고 있다.



케이티씨에스는 올해 1월 KS 인증획득, 지난 해 한국서비스품질인증 4회 연속 획득, ISO 9001:2008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대표 컨택센터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kwj5797@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