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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액상 진통제 ‘이지엔6애니’ 포장 바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19 06:20

수정 2014.11.07 06:46

대웅제약이 액상진통제 ‘이지엔6 애니’ 포장을 리뉴얼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성의 통증 해결사’ 특히 ‘생리통엔 이지엔6 애니’라는 이미지로 여성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함이다. 이부프로펜 단일성분의 이지엔6 애니는 두통, 치통, 생리통 등 가벼운 통증에 효과적인 진통제다.


새로 선보인 디자인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하늘색, 분홍색 계열의 색상으로 꾸몄고 겉포장엔 제품 캐릭터인 ‘인어공주 엔느’를 담았다.

대웅제약은 “인어공주를 캐릭터로 선정한 이유는 여성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엔느가 사는 바다가 아쿠아블루 색상의 액상진통제인 이지엔6 애니의 특징을 잘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지엔6 애니는 진통제 최초로 휴대용 케이스도 추가해 언제 어디서든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seilee@fnnews.com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