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훼미리마트, 축구 응원하고 이청용 컵면 먹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19 10:59

수정 2014.11.07 06:43

보광훼미리마트는 아시안컵의 열기에 발맞춰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3일까지는 8강 이벤트가 진행된다. 4강 진출 시 23∼26일까지, 결승 진출 시 26∼29일 혹은 30일까지 경기가 종료되는 시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청용 선수에게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는 1700명에게 이청용컵면(110g, 1200원)교환권을 증정한다.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이청용컵면은 출시 3개월만에 총 23만개가 팔렸다.

월드컵시즌인 지난 해 6월에는 이청용 삼각김밥이 한 달 동안 무려 65만개 넘게 판매됐다.



송지호 보광훼미리마트 마케팅팀장은 “이청용선수의 등번호 17번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매 회마다 1700명에게 이청용컵면을 증정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시안컵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관련 이벤트 등 이청용 브랜드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