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1월31일의 증시

김호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연초부터 기업들이 어디에 어떻게 돈을 쓰냐는 문제가 화두다. 정부의 재정지출은 점차 줄어들 수밖에 없고 가계는 여전히 부채 부담으로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라면 실질적으로 돈을 쓸 수 있는 주체는 기업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최근 한국과 미국의 상장 기업 설비투자에 대한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고무적이다. 특히 한국은 태양광 관련 기업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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