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30초당 1개 팔리는 샴푸 ‘츠바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1.31 14:25

수정 2014.11.07 04:35

헤어케어 브랜드 ‘츠바키’가 국내 출시 2개월 만에 1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재현하고 있다. 샴푸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CJ올리브영이 지난해 11월부터 독점판매하는 ‘츠바키’ 는 일본에서 2억개 판매 신화를 쓴 헤어케어 브랜드로 총 1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CJ올리브영에 입점 두 달만에 30초당 1개 꼴로 판매되는 이례적인 판매량을 기록했다.

츠바키는 이미 올리브영의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타 헤어케어 브랜드에 비해 약 2배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 아모레퍼시픽의 ‘려’, LG생활건강의 ‘엘라스틴’, 애경의 ‘케라시스’로 대표되는 국내 샴푸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츠바키는 국내 판매량 10만개 돌파 기념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2월 한달 동안 CJ올리브영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자를 빛나게 하는 샴푸’라는 컨셉에 걸맞게 1등(1명)은 200만원 상당의 티파니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2등(5명)은 스와로브스키 귀걸이를, 3등(50명)은 츠바키 샴푸와 컨디셔너 2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CJ올리브영에서 츠바키 제품 구입 후 발급받은 영수증의 응모번호를 CJ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 여부는 3월 10일 이후 CJ올리브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