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방송좌담회에서 설 연휴 이후 영수회담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또 “여야 당대표가 만나서 얘기해야지 걸핏하면 대통령보고 사과하라고 하는데 우선 여야가 소통해야 한다”며 “대통령은 그 다음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예전에도 모처럼 여야 대표가 만나 식사하자고 하니 민주당에서 참여못한다고 했다”며 “이제 같이 좀 (만나 얘기)하려고 노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김학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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