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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미FTA 추가협상 손해 아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1 10:46

수정 2011.02.01 10:46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특별연설에서 “한미FTA 추가 협상은 결코 손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동차를 양보하고 농축산물, 의약품을 유리하게 가져왔다”며 “대미 자동차 수출은 90만대에 달하고 미국에서 수입하는 자동차는 1만대도 안 된다”고 설명하고 여야가 만장일치로 합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