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인천지역 창업보육시설 제물포스마트타운 조성 박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5 09:00

수정 2011.02.01 14:41

【인천=김주식기자】인천 지역의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추진되는 창업보육공간인 제물포스마트타운(JST·옛 인천대 본관) 조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송도테크노파크와 함께 JST 9월 개소를 위해 JST 추진단을 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추진단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3명과 인천경제통상진흥원과 송도테크노파크에서 각각 파견한 2명, 1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오는 3월 JST 운영센터 개소하고 이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 수립과 교육,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추진단은 JST을 통해 육성된 벤처기업 중 제조업은 인접 지방산업단지, 기계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과 연계 추진 중인 아파트형 공장에 입주하게 해 주변 지역을 벤처 생태계로 조성할 계획이다.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