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인천경제통상진흥원, 송도테크노파크와 함께 JST 9월 개소를 위해 JST 추진단을 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추진단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3명과 인천경제통상진흥원과 송도테크노파크에서 각각 파견한 2명, 1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오는 3월 JST 운영센터 개소하고 이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 수립과 교육,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추진단은 JST을 통해 육성된 벤처기업 중 제조업은 인접 지방산업단지, 기계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과 연계 추진 중인 아파트형 공장에 입주하게 해 주변 지역을 벤처 생태계로 조성할 계획이다.
/joosik@fnnews.com 김주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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