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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 창립 20돌 기념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1 16:39

수정 2011.02.01 16:39

리노스가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동 대한건축사협회빌딩 대강당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리노스는 지난 20년간 성장과 변화 속에서 무선통신의 IT 부문과 캐주얼백 브랜드 키플링으로 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실제로 회사의 성장성, 수익성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노학영 대표이사는 "지난 20년은 행복한 만남의 연속이었다.
행복은 성공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패와 도전의 역사에서도 찾을 수 있음을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IT와 패션 부문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yutoo@fnnews.com최영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