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는 지난 20년간 성장과 변화 속에서 무선통신의 IT 부문과 캐주얼백 브랜드 키플링으로 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실제로 회사의 성장성, 수익성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노학영 대표이사는 "지난 20년은 행복한 만남의 연속이었다. 행복은 성공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패와 도전의 역사에서도 찾을 수 있음을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IT와 패션 부문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yutoo@fnnews.com최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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