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스타는 고휘도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용 고순도 금속유기 화합물을 생산 및 판매하기 위해 설립한 합작회사로 유피케미칼은 이미 작년 8월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켐츄라사와 체결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유피케미칼의 반도체 제조용 박막 증착 원료 생산 기술과 켐츄라의 특수용 알킬금속 화합물 역량 및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유피케미칼 손수익 대표이사는 “유피케미칼과 켐츄라의 적극적 지원을 바탕으로 데이스타는 LED용 금속유기화합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국내 공급업체로서 국내 고객들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피케미칼은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박막 증착 원료를 생산해 국내 및 대만의 반도체 제조업체에 16년째 공급하고 있다.
/leeyb@fnnews.com이유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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