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2011대구세계상대회, 미디어 등 공식 숙박시설 예약접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2 09:48

수정 2011.02.02 09:48

【대구=김장욱기자】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조해녕)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8. 27∼ 9. 4)에 참가하는 미디어, 개인코치의 숙박예약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예약 접수는 조직위 홈페이지( www.daegu2011.org)에 연결된 숙박 대행사(덱스코)의 숙박 예약.관리 웹사이트(acc.daegu2011.org)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예약방법은 숙박 희망 호텔, 모텔, 미디어촌 등의 객실타입, 요금 등을 확인하고 예약 신청하면 숙박대행사(☏ 053-746-9964)에서 접수해 안내한다.

미디어는 IAAF(세계육상경기연맹) 미디어 등록 시스템에 등록한 뒤 예약하면 되며, 개인코치는 회원연맹별로 숙박 예약.관리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한 후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숙박시설은 대구지역 호텔 11개소, 그린스텔(모텔) 55개소, 미디어촌 4개 동이다.



숙박료는 예약 시 숙박료의 10%를 예약금으로 숙박대행사 지정계좌 납부해야하며, 잔금은 오는 7월 31일까지 완납하면 된다.


최종훈 숙박운영팀장은 "대회 관계자가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을 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gimju@fnnews.com 김장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