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20명으로 2009년의203명보다 17명 늘었다.
이 중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0%를차지했다.
인천에서는 지난해 총 1만71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1만1374건이 발생한 2009년에 비해 발생 건수는 5.8% 줄었지만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증가했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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