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난징(南京) 의과대학 주둥야(朱東亞) 교수 연구팀이 뇌 속 혈액 공급 부족을 야기하는 신경성 산화질소 합성효소(nNOS)와 뇌 속 'PSD-95' 단백질의 상호 작용을 차단함으로써 뇌 손상을 치료할 수 있는 소분자 약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영국의 과학전문 잡지 네이처호는 최근호에서 ‘L006’이라고 명명된 이 약물을소개하면서 뇌졸중 등 신경계통 질병 치료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했다 고 통신은 전했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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