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포항 도사견 공격 초등생 2명 부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5 16:44

수정 2011.02.05 16:18

포항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놀던 어린이 2명이 도사견에 물려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6시30분께 포항시 북구 중앙동 모 초등학교내에서 도사견인 롯트와일러 한 마리가 나타나 학교내에서 놀던 A(9)군 등 초등 학생 2명을 물었다.
이 사고로 A군이 다리와 손 등을 물리면서 크게 다쳐 현재까지 선린병원에서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 치료중이며 다른 한 명은 경미하게 부상해 귀가했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