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방재의 날은 숭례문 화재를 문화재 사랑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그날을 문화재 방재의 날로 제정, 올해 첫해를 맞았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이건무 문화재청장, 박연수 소방방재청장, 권욱 한국방재학회장, 부슈나키 이크롬 사무총장, 복칼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아시아환태평양 담당관 등 국내외 최고의 문화재 보존 및 방재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문화유산방재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란 주제 하에 문화유산방재의 최신동향, 방재대책의 향후 방향성, 국제공조체계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mskang@fnnews.com강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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