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7일 이정치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정연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윤웅섭 전무는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신임 이정치 회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67년 일동제약에 연구원으로 입사한 뒤 생산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신임 정연진 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일동제약에 영업사원으로 입사한 이래 영업부장, 마케팅부문장을 거치며 35년간 마케팅 일선에 몸담아 온 영업통이다.
신임 윤웅섭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와 조지아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다국적사인 KPMG 인터내셔널 등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 2005년 일동제약 상무로 입사, PI팀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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