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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티브이코리아, 최상률 신임대표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7 17:42

수정 2011.02.07 17:42

엘르티브이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로 최상률 전 놀티비(NOLL TV) 대표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신임대표는 중앙방송, KT미디어본부를 거쳐 지난해 놀티비 대표를 맡았다.

최 신임대표는 “‘엘르(ELLE)’의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TV, 인터넷, 모바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르티브이코리아는 이번에 대교홀딩스, KT, 에프앤커뮤니케이션즈 출신 강주연씨도 방송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엘르티브이코리아는 지난해 1월 개국한 여성채널이다.

케이블TV, 위성방송, 인터넷TV(IPTV)에서 선을 보이고 있다.
패션·뷰티 브랜드 엘르의 국내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자회사 아인스M&M과 함께 잡지, TV, 모바일 등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