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광동제약 위염 개량 신약 ‘에카렉스 현탁액’ 상품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7 18:00

수정 2011.02.07 18:00

광동제약은 빠른 약효를 기대할 수 있는 위염치료 개량 신약 ‘에카렉스 현탁액’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과립형의 기존 제품보다 위내 분포 시간이 짧고 위점막 병변 부위에 직접 도포되기 때문에 약효가 빨리 나타나는 것이 장점이다.


에카렉스 현탁액 개발사업은 2009년도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개량신약 분야 연구과제로 채택됐으며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 7개 기관에서 임상시험을 거쳤다.

/seilee@fnnews.com이세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