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보면 충북이 60개교(전부 등교정지)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 12개교(등교정지 8곳, 개학연기 3곳, 학기종료 1곳), 강원 7개교(전부 개학연기), 충남 4개교 (전부 개학연기), 경남 5개교(등교정지 3곳, 개학연기 2곳), 경북 2개교(전부 등교 정지)로 집계됐다.
조치 유형별로는 등교 정지가 73개교(해당 학생 수 1479명)로 가장 많고 개학 연기 16개교(2086명), 학기 종료 1개교(432명)로 나타났다.
/rainman@fnnews.com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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