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 브랜드 벨앤로스는 항공 조종석 계기판을 본따 만든 신제품 ‘BR03-92 BLUE’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늘과 바다를 상징하는 푸른색을 주요 색상으로 사용한 이 제품은 밝을때나 어두울때나 시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숫자를 푸른색 형광으로 표현했다.
/wild@fnnews.com 박하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1.02.08 13:20
수정 2011.02.08 13:20

시계 브랜드 벨앤로스는 항공 조종석 계기판을 본따 만든 신제품 ‘BR03-92 BLUE’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늘과 바다를 상징하는 푸른색을 주요 색상으로 사용한 이 제품은 밝을때나 어두울때나 시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숫자를 푸른색 형광으로 표현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